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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고1 때완 달라야… 예비 고2의 대입 준비 키워드는 ‘선택과 집중’

작성자 : 강남현대교육 l

대입 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그러나 무턱대고 덤벼들어선 안 된다. 모집시기와 전형에 따라 준비시기와 방법을 달리해야 보다 효율적인 준비가 가능하다. 2022학년도 대입을 치르는 예비 고2는 여러 변화를 마주해야 한다. 하지만 본인의 주력 전형에 맞춰 체계적인 준비를 해 나가면 어려울 것도 없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대입 전형을 준비해야 하는 예비 고2를 위해 전형별 맞춤형 대비 방법을 소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 2학년 1학기 이후 전략적 판단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수시 비중은 2021학년도 70%로 소폭 감소한다. 이러한 수시 비중의 감소는 2022학년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여전히 전체 대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은 만큼 수시는 수험생이 가장 주력해서 준비해야 할 전형이다 


학생부종합전형, 연속성과 일관성이 중요 

학생부종합전형의 준비는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학년이 계열을 선택하기 이전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본인의 적성과 진로 등을 탐색하는 시기라면, 2는 실제 종합전형에 지원하기 위해 진로와 전공적합성에 기초하여 비교과 활동 등을 구체화시키는 시기이다.


논술전형, 논술의 기본 실력을 쌓아라

논술전형 준비를 시작하는 최적의 시기는 고등학교 2학년 때다. 논술을 위한 실전 준비가 3학년 때부터라면 실전을 위한 사전지식을 쌓는 시기는 2학년 2학기부터라고 할 수 있다.


수능, 선행보다 완전학습에 무게 

수능 준비는 선행학습보다는 복습을 통한 완전학습에 무게를 두고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2학년 때는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연속선상에 있는 고1 과정과 더불어 각 학기별로 배운 내용을 완벽하게 알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완전학습이 되어있지 않은 상황에서의 선행은 무의미하고, 실전 문제풀이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에듀동아 2020.1.16일>원문기사보기->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0114112200746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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