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뉴스

2023년 정시 40% 의무화 서울·고려·연세대 정시 1850명 증가

작성자 : 강남현대교육 l

예비 고1의 달라진 대입 ‘체크 포인트’

올해 고교 신입생이 치르는 2023학년도 대학 입시는 적지 않은 변화가 예고돼 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의 입시특혜 의혹에 따른 대입 제도 변경을 전면적으로 적용받기 때문이다. 입시 전문가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학교생활기록부까지 달라진 제도를 숙지하고 전략적으로 고교 생활을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늘어나는 수능위주 정시 비중
 서울의 이른바 ‘주요 16개 대학’의 정시 비중이 40% 이상으로 확대된다.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서울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에 적용된다. 2022학년도까지는 ‘권고’에 그치지만 2023학년도부터는 정부 재정지원과 연계된 ‘의무’ 사항이다.




<국민일보 2020.1.29일>원문기사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5&aid=000128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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