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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미뤄진 고3 첫 모의고사… 무엇을 대비해야 할까

작성자 : 강남현대교육 l

올해 3월 학평은 319() 실시된다. 3월 학평은 지금까지 본인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현재 자신의 위치 및 취약영역과 단원 등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준비를 해야 한다


] 3 연간 모의고사 일정(2021학년도 대입 기준)

일정 

3 모의고사 

31219 

서울시교육청 전국 연합학력평가

48 

경기도교육청 전국 연합학력평가

64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모의평가

78 

인천시교육청 전국 연합학력평가

92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모의평가

1013 

서울시교육청 전국 연합학력평가

1125 

수능 

3월 학평을 앞두고지금은 복습이 필요할 때  

단순히 3월 학평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공부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3월 학평은 고1, 2 그리고 고3이 되기 직전 겨울방학까지 본인이 공부해 온 것을 토대로 현재 자신의 실력을 전국적 수준에서 가늠해보는 시험이다. 점수 그 자체보다 시험을 통해 자신의 현재 위치와 부족한 영역, 부분을 찾는 것에 주력해야 한다.

] 3월 학력평가 출제범위 

서울시교육청 발표자료

영역 

출제범위 

영역 

출제범위

국어 

1, 2학년 전범위 

한국사 

전범위

 

수학 

 

가형 

수학Ⅰ」,수학Ⅱ」 전범위, 

확률과 통계경우의 수(순열만),  

미적분수열의 극한 
(등비수열의 극한 제외) 

탐구 

사회 

과목별 전범위

 

나형 

수학Ⅰ」,수학Ⅱ」 전범위, 

확률과 통계경우의 수(순열만)  

과학 

과목 전범위

(과목 미실시)

영어 

1, 2학년 전범위 

직업 

미실시

*2외국어/한문영역은 미실시

개념정리가 우선, 기출문제로 수능형 문제익숙해져야 

3월 학력평가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급한 마음에 무작정 많은 문제를 풀려는 학생들이 있다. 그러나 기초가 부실한 상태에선 문제풀이보다 부족한 개념을 정리해가는 학습의 과정이 더 중요하다. 기존의 교재를 가지고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자신이 잘 모르는 개념, 반복적으로 틀리고 있는 개념 등을 확인하고 확실히 정리해야 한다


 ○ ‘3월 학평 이후가 진짜  

3월 학평은 올 한 해 전체적인 학습 계획을 잡기 위한 기준점이 되는 시험이다. 시험의 과정도 중요하지만 시험 이후의 활용이 더욱 중요하다. 3월 학평 결과를 본인의 발전에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극적인 성적 상승을 이룰 수도, 비슷한 성적의 언저리만 맴돌 수도 있다.  


<에듀동아 2020. 2. 26일>원문기사보기->

http://www.edudonga.com/forwarding.php?num=2020022610222077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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