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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개학 이후 본격화될 2021학년도 대입, 투 트랙으로 접근하라

작성자 : 강남현대교육 l

○ 본인의 장점을 살리는 전형별 대비

학생 개개인이 잘하는 것은 각기 다르다. 어떤 학생은 모의고사 성적이 좋을 수도 있고 어떤 학생은 말 주변이 좋아 면접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도 있다. 이렇듯 학생의 장점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전형요소에 집중해, 해당 요소의 반영 비율이 큰 대학이나 학과를 노리는 것도 유용한 전략이다.


 목표 대학에 집중 희망대학별 대비

목표 대학이 뚜렷한 학생이라면, 해당 대학의 전형별 특징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고려대는 전형상의 변화가 크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각 대학들이 어떤 방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지 주요 대학의 2021학년도 전형방법을 살펴보자.



 경희대

경희대는 2021학년도에 수시를 축소하고 정시를 소폭 확대했다. 올해 정시로는 1548명을 선발한다. 경희대의 경우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수험생을 다수 선발하는 대학인데, 전년도에 비해 학종은 고교연계전형에서 50명이 감소했다. 논술의 경우도 전년대비 30명이 감소한 684명을 선발한다. 전형상의 변화는 크지 않은 편으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교사추천서가 폐지되었고, 네오르네상스전형 의학계열의 면접시간이 25분으로 전년에 비해 5분정도 단축된 점 등이 전년도와의 차이다.

▷ 고려대 

▷ 서강대

▷ 서울대

▷ 서울시립대

▷ 성균관대

연세대

▷ 이화여대

▷ 중앙대

▷ 한국외국어대

▷ 한양대

<에듀동아 2020.4.7일자>게재 원문기사보기->

http://edu.donga.com/forwarding.php?num=2020040710252814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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