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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교과전형, 내신만 좋으면 OK? 전략도 필요하다

작성자 : 강남현대교육 l

 2020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 특징


2020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147,345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전체 대입 전형 가운데 가장 선발 비중이 큰 전형이다(2018.05.01 대교협 2020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기준). 학생부 교과 성적을 바탕으로 정량적 평가를 실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이 논술 전형 등에 비하여 예측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학생부교과전형 또한 수능최저학력기준 및 모집인원의 변화, 교과성적 반영 과목 및 반영 방법 등에 따라 합격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다. 진학사와 함께 학생부교과전형 지원을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올해의 특징을 정리해봤다 


 전남 68.5% 서울 13,7% 지역별 무집인원 차이 커

 2020학년도 전체 모집 인원 중 학생부교과전형이 차지하는 비율은 40%를 상회할 정도로 높지만 지역별로 살펴보면 차이가 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전략의 지렛대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전형이지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전형이 많아 학생에 따라 수능에 대해 느끼는 부담이 다르다. 당연히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는 대학보다는 없는 대학의 경쟁률이나 합격자들의 성적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이를 반대로 생각하면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높게 설정되어 있는 대학의 경우 수험생들이 생각하는 성적보다 약간 낮은 성적으로도 합격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대학에서 발표하는 전년도 입시 결과의 경쟁률이나 합격자들의 성적이 낮은 경우 경쟁률과 합격선이 대폭 상승할 수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학생부교과전형, 반영방법도 중요

 

<에듀동아 2019년 4.17>원문기사 보기->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417092646894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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