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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평가 대비 및 활용 전략’

작성자 : 강남현대교육 l

○ 6월 모의평가 잘 보기 위한 영역별 대비 전략은? 


국어 영역 

 상위권 학생들은 독서 공부를 할 때 풀이의 스킬을 쌓는 것보다 읽기의 공력을 깊게 다져가는 것에 초점을 두자. 또한 관련 배경지식까지 훑어가면서 깊숙이 공부할 필요가 있다. 중위권 학생들은 지금까지의 모의고사 결과를 통해 취약점을 찾아 집중 보강해야 한다. 중간고사가 끝났기 때문에 수능 국어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시기이다. 취약한 부분을 찾아 집중 보강해 6월 모의고사에 철저히 대비하자. 하위권 학생들은 1시간 20분 동안 국어 문제를 다 풀기조차 어려울 수 있다. 시간이 부족한 경우, 문제에 있는 개념 어휘가 어려워서 풀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때는 문제를 풀기 전, 먼저 해설지를 읽는 것도 좋은 학습 전략이다.


▶수학 영역 
상위권 학생들은 기본 문제 공부 시간을 절약하고, 다소 어려운 문제를 풀어 자만심에 빠지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신유형, 킬러 문항으로 취약단원이나 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중하위권 학생들은 내신 대비로 소홀해졌을 단원들의 개념 및 공식 등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때 3점 문항을 몰라서, 또는 실수해서 틀렸다면 특정 부분의 개념을 놓쳤다는 뜻이다. 개념 공부 후 취약 유형을 스스로 찾고 분석해야 한다. 이후 시험범위 관련 단원의 기출 위주의 문제풀이가 이루어져야 하며 풀이 후 오답 정리를 확실하게 해야 한다. 또한 틀렸던 문제들을 다시 찾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다.


▶영어 영역 

안정적인 1등급을 받는 학생들은 다른 과목에 집중하느라 영어 공부 시간을 평소보다 많이 줄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감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최소 공부량은 확보하도록 계획을 짜고 실천하도록 해야 한다. 영어 점수가 중위권인 학생은 6월 모의평가 전까지 영어 공부를 전체적으로 점검하도록 하자. 어휘와 정확한 해석을 위한 문법 실력이 갖춰지지 않았다면, 여름 방학 전까지가 마지막 기회이므로 집중적으로 보완하도록 하자. 강점 유형이 있다면 이 부분에서는 결코 틀리지 않도록 실수를 줄이는 훈련을 하도록 하자. 실수를 줄여야 내가 원하는 높은 등급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하위권이라도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 우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다시 점검하고 보완하자. 단어 암기는 수능 필수 기출 어휘와 연계 교재 어휘를 함께 꾸준히 매일 암기해야 한다. 듣기는 연계교재 또는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꾸준히 공부해 다 맞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좋다. 특히 점수를 올리기 쉬운 유형(대의 파악, 세부사항 파악 등)을 틀리지 않는 전략이 중요하다.  


○ 수시부터 정시까지 모든 곳에 ‘활용’하라

 

<에규동아 2019. 5. 13일자>원문기사 보기->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51311210614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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