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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까다로웠던 6월 모의수능 끝··· 실전 준비 국영수 학습전략

작성자 : 강남현대교육 l

 "정확한 유형 분석, 실수 줄이기가 관건"

수험생들은 6월 모의평가 출제 기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학습 전략을 세워야 한다. 5일 입시업체들의 도움으로 국어, 수학, 영어 등 주요영역 학습 로드맵을 알아봤다.    


 ◇국어: 기출문제로 출제유형 익혀야
이번 6월 모의평가 국어영역은 전년도 수능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됐다는 평가가 다수다. 하지만 전년도 수능 국어가 고난도였던점을 생각하면 아주 쉬운 시험은 아니었다.

화법과 작문은 출제 유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 유형이 크게 달라지지 않으므로 기출문제를 통해 유형을 숙지하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다. 화법과 작문 통합형 유형도 이제까지 모의평가와 수능 유형이 대체로 일치했던 만큼 유형 숙지가 고득점 열쇠로 꼽힌다


.수학: 조급함 버리고 실수 줄여야

6월 모의평가 수학은 가·나형 모두 전년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가형은 전통적인 고난도 문항(21, 29, 30번 문항)이 약간 쉬워진 반면 평소 중난도로 분류됐던 문항들이 약간 어려워졌다는 평가다. 나형은 어려웠던 전년도 수능과 비슷하거나 더 어려웠다는 의견이 많았다.


◇영어: 꾸준한 단어 공부, 정확한 지문 해석
절대평가로 치르는 영어영역은 전년도 수능보다 쉬웠다는 평가다. 어법(29번), 빈칸추론(33~34번), 순서배열(37번), 복합지문(41~42번) 등 변별력 확보를 위한 제외하곤 대부분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됐다는 분석이 많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단어 학습이다. 한 번 외웠다고 해서 그 단어를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든 것은 아니다. 또한 빈칸추론이나 순서정렬 등의 까다로운 유형은 글을 정확히 해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확한 유형분석과 실수 줄이기" 명심


<뉴스1 2019. 6. 5일자>원문기사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21&aid=000402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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