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뉴스

학종, 서울 15개大 학종 평가요소 분석

작성자 : 강남현대교육 l

○ 학종 평가요소 4가지, 대학마다 달라 자신에게 유리한 부분 점검해야

 

[표] 2021학년도 15개 대학 학종 서류 평가요소

 *출처 : 2021 각 대학 수시모집요강(2020.7.7 확인)?

 

○ 전공적합성 안 보는 서강대, 중앙대 등 유의해야

서강대는 지(학업 역량), 정(인성), 의(성장 가능성) 3가지 평가요소를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정성평가한다.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수시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 반영 시 계열별 응시 과목을 지정하지 않는 대학인 만큼,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전공적합성을 반영하지 않는 대표적인 대학이다.

 

중앙대 다빈치형인재 전형 역시 전공적합성 대신 ‘통합역량’을 강조하여, 학교생활에서 학업과 교내의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균형적으로 성장한 학생을 선발한다.


○ 같은 대학, 다른 적용방식… 고려대, 동국대, 숙명여대 등 희망하면 꼼꼼히 뜯어봐야

고려대는 전형명에 충실하게 학업우수형에서는 학업역량을, 계열적합형에서는 계열적합성에 가장 높은 비중을 두었고(각 40%), 동국대는 Do Dream 전형에서는 전공적합성(45%)을, 학교장추천인재 전형에서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40%)을 중요하게 평가한다. 숙명여대 역시 숙명인재Ⅰ(서류형)과 숙명인재Ⅱ(면접형) 전형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평가요소를 다르게 적용하여, 숙명인재Ⅰ에서는 전공적합성 및 발전가능성을, 숙명인재Ⅱ에서는 탐구역량을 각 50%의 비율로 높게 반영한다.






[표] 2021 일부 대학 학종 전형별 서류 평가요소 반영비율

*출처 : 2021 각 대학 수시모집요강(2020.7.7 확인)?

 

<2020. 7. 15일>원문기사보기->

http://edu.donga.com/forwarding.php?num=20200715100044929768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