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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가형에서 수학 나형으로 바꿨더니… 몇 등급이나 올랐을까?

작성자 : 강남현대교육 l

○ 수학 가형 응시 지정한 대학 ‘유의’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에서 수학 가형 접수인원은 19만 2620명으로 전체 접수자 중 39.9%의 비율을 보였다. 전년도 6월 모의평가 접수비율 37.8%보다 2.1%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가형에서 출제되었던 기하가 제외된 것이 지원 증가의 한 원인으로 보인다.

단, 수학 가형 4등급 이하에서 나형으로 변경하는 것이 대입에서 유리한 전략이라고 일반화할 수는 없다. 정시 자연계열 지원 시 수학 가형 응시를 지정하고 있는 대학이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울대, 아주대, 연세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 등 서울, 수도권 중심으로 많기 때문이다. 수학 가형만 다소 낮고 다른 영역 성적은 우수하다면, 가형을 유지하고 남은 기간 동안 부족한 단원 등을 집중하는 편이 낫다.


교차 지원 가능해도 ‘가형 가산점’ 따져봐야


○ 수학 가형 4~6등급, 응시유형 바꿔 성적 상승 경우 多


<에듀동아 2020. 8.5> 원문기사보기->

http://edu.donga.com/forwarding.php?num=20200803100801329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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